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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대학교 원서지원방식은 어떤가요?

작성자
메디프렙
등록일
17.03.13

미국대학 지원방식은 크게 5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각 학교별로 채택하는 지원방식이 상이하기 때문에 입시요강을 면밀히 살피고 전략적 접근방식을 세워야 합니다.

  1. ED(Early Decision) 한국의 수시지원과 비슷한 개념으로 합격시 반드시 해당학교로 진학해야 합니다. ED는 한군데만 지원할 수 있어서 대학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2. EA (Early Action) 수시지원의 한종류로 여러대학에 지원할 수 있으며, 합격후 진학여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EA에 몰리고 있어서 합격률은 다소 떨어집니다.
  3. REA (Restricted Early Action) REA 는 ED 와 EA의 중간방식으로, 이를 채택하는 경우 다른 학교에 ED로 중복지원이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EA를 채택하는 학교들은 중복지원이 가능합니다. 합격후 진학은 본인이 선택할 수 있습니다.
  4. Priority Dead Line Regular Decision 에 앞서 먼저 지원할 수 있는 제도이며, 이 방식으로 원서를 지원할 시 합격률이 다소 높은 경향이 있으며, 합격발표가 먼저 이루어집니다. 합격시 학생이 진학여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5. RD(Regular Decision) 한국의 정시지원과 유사하며, 상위권대학들은 보통 12월에 원서가 마감되며, 학교에 따라서는 1월 혹은 2월까지 원서를 지원하기도 합니다.
  6. Rolling Admission RD와 비슷한 지원방식으로, 주로 주립대학들이 많이 채택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마감일이 정해져 있지 않으며 접수 순서대로 Application Review가 진행됩니다. 하지만 rolling 이라 하더라도 학교에 따라 deadline을 정하기도 하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먼저 지원하는 학생들이 합격률이 더 높은 경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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