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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학원 PSU에듀센터, 소수 집중 설명회 개최

작성자
PSU에듀센터
등록일
14.04.20

[이뉴스투데이 이종은 기자]

 

2016년부터 SAT시험이 대폭 변경된다.

 

이에 SAT학원 PSU에듀센터는 새로운 SAT 유형에 대한 설명회와 올해 여름 방학 때 진행될 SAT 특강에 대한 설명회를 오는 19일과 26일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SAT시험을 주관하는 칼리지 보드 회장 데이빗콜먼(David Coleman)은 현재 시행되고 있는 SAT시험은 인재들의 능력을 평가하기엔 유용한 시험이라고 평가 받고 있지만, 실용적 학문과는 살짝 거리가 있는 것이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그래서 2016년 개정되는 SAT시험에는 학생들이 대학 수업을 이해하기 위해 갖춰야 하는 기본 지식, 훗날 회사 생활을 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하는 내용 등으로 구성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SAT, ACT 전문학원 PSU에듀센터는 SAT시험은 앞으로 두 가지 부분이 크게 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첫째, 현행 SAT 시험은 Critical Reading, Writing, Math 세 영역이 필수로 지정돼있지만 2016년부터는 Reading과 Writing이 한 과목 합쳐져 Reading and Writing영역, Math영역 2개로 줄어든다. 다만 글쓰기 시험인 Essay영역은 선택과목으로 분류된다.

 

이에 대해 SAT, ACT학원 PSU에듀센터 전문 컨설턴트 James Kim은“Essay가 선택과목으로 분류 돼 문법의 중요성이 떨어질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것은 대단히 위험한 생각이다.

 

Reading과 Writing이 합쳐지기 때문에 문법의 중요성은 훨씬 커지게 되므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둘째로, 그 동안 ‘지식측정’에 중점을 뒀던 SAT시험은 ‘논리력 평가’위주로 변경될 예정이다.

 

예를 들면 현재 시행되는 SAT시험의 Critical Reading영역에서는 무조건 어려운 단어를 많이 외우는 학생들이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었다.

 

그러나 새로운 SAT시험에서는 단어가 가지는 단순한 의미파악 뿐만 아니라 전체 문맥을 파악해 단어의 의미를 찾아낼 수 있어야 한다. 

 

크게 변경되는 2가지 영역 외에도 그간 학생들에게 큰 부담이 됐던 ‘오답에 대한 감점’ 제도도 사라진다.

 

칼리지보드는 찍어서 정답을 맞추는 행위를 배제하기 위해 오답 하나 당 0.25점씩 감점해왔다.

 

그러나 이 제도는 학생들이 감점에 대해 두려움을 갖게 만들어 오히려 부정적인 효과를 낳았다. 

 

대표 SAT, ACT학원 PSU에듀센터 이상윤 이사는 “SAT여름특강을 상담하러 온 학부모님들과 이야기해보면 SAT시험을 본 학생들이 오답에 대해 감점을 받을까 제 실력을 발휘 못한 경험이 다수 존재해 많이 안타까웠다. 그런데 2016년부터 이 제도가 변경된다니 SAT시험을 치르는 학생들이 마음놓고 문제를 풀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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