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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U에듀센터, SAT 여름특강 및 한‧미 대학 동시공략 설명회

작성자
PSU에듀센터
등록일
18.05.29

PSU에듀센터, SAT 여름특강 및 한‧미 대학 동시공략 설명회

 

[뉴스웍스=한민재 기자] PSU에듀센터는 오는 6월 2, 9일 ‘2018 SAT 여름특강’과 ‘해외고 출신 한국‧미국 대학 동시공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설명회는 ‘1부 한국&아시아대학 입시전략’과 ‘2부 학년별 로드맵&미국대학 입시전략’, ‘3부 2018 SAT, ACT, TOEFL, IB 여름특강’ 순서로 진행된다.

 

1부에서는 관심이 뜨거운 한국대학과 아시아대학 입시전략을 알아본다. 특히 내신(GPA)성적을 잘 관리한 해외고 학생이라면, 미국대학과 함께 한국대학 특례와 수시전형도 도전할 수 있다. 주재원, 현지법인 근무자 자녀로 지원자격을 충족하는 학생은 7월에 시작하는 특례전형과 9월 수시전형에 지원 가능하다. SAT, IB, TOEFL 성적을 제출하기 때문에 미국대학 준비와 유사하다.

 

실제 합격생들의 성적과 자기소개서를 공개해 학부모들의 이해를 도와준다. 또 높은 취업률과 제2외국어 능력까지 갖출 수 있는 홍콩, 싱가폴, 일본대학 동시 지원전략도 제시, 한국 및 아시아대학 입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2부에서는 해외고 출신 학생들을 위해 미국대학 입시전략을 공개한다. 미국대학교 지원자는 매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Test Score (SAT, ACT, 토플 등)와 GPA가 상향 평준화돼고 있다. 따라서 학생만의 특별한 활동이나 에세이 작성도 중요하지만, 구체적인 미국대학교 입시평가 요소를 분석해 준비한 학생이 좋은 결과를 얻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미국대학교 입시는 다양한 평가요소를 바탕으로 학생을 선발하는데, 크게 ‘Academic’과 ‘Nonacademic’으로 나눠지며, ‘Very Important’, ‘Important’, ‘Considered’, ‘Not Considered’ 4단계의 난이도로 평가된다. 대학마다 4단계의 중요도가 다르게 평가되므로, 설명회에서는 실제 사례를 통해 준비 방향을 보여줄 예정이다.

3부에서는 2018 SAT, ACT, 토플, IB, AP 여름특강 설명회가 진행된다. 전략이 아무리 뛰어나고 다양한 활동과 경험이 있어도, 점수가 없다면 무의미해진다. 모든 입학사정 시 가장 우선시 되는 것은 GPA, 즉 내신과 Test Score다. 특히 Test Score는 단시간에 올릴 수 있는 만큼 많은 해외고 출신 유학생들이 여름방학 동안 한국을 방문, 점수를 올리고 있다.

 

PSU에듀센터 관계자는 “Test Score 향상을 위한 SAT, ACT, TOEFL 전문 학원인 센터는 입소문으로 현재 여름특강 정원 90%가 마감되었다”며 “올해는 한 반 정원을 12명으로 줄여 집중도를 높이고, 타겟팅 수업으로 학생의 부족한 영역 보강 수업을 준비했다. 학생 전담 카운슬러 배정으로 다양한 입시정보를 제공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오는 6월2, 9일 오후 1시에 진행되는 설명회는 홈페이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예약할 수 있다.

 

[한민재 기자  sushin@newswork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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