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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SAT 맞춤특강 8일부터 8차례 개강

작성자
PSU에듀센터
등록일
15.06.06

 

전문 SAT·ACT학원 PSU에듀센터가 오는 8일부터 뉴SAT에 최적화된 수업을 시작한다. 프로그램은 8차례 개강한다.

PSU에듀센터는 지난해 칼리지보드가 공식적으로 발표한 ‘뉴SAT 가이드라인’을 철저하게 분석해 자체 교재를 개발하고 특강 프로그램을 설계하는 등 뉴SAT 맞춤특강 진행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PSU에듀센터 측에 의하면 뉴SAT는 현행 SAT와 크게 세 가지가 다르다.

 

첫째는 크리티컬 리딩(비판적인 독해), 쓰기, 수학 등 세 가지로 구성됐던 필수영역이 읽기와 쓰기, 수학 등 두 가지 영역으로 축소된다. 쓰기 영역에 포함됐던 에세이는 선택 영역으로 분류해 필요한 학생들만 응시하도록 설계했다. 선택 영역이라고는 하지만 에세이 쓰기 능력은 미국 상위권 대학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므로 상위권 대학을 목표로 한다면 따로 준비하는 것이 좋다.

 

두 번째는 출제 방향의 변화다. 먼저 SAT에 출제되는 단어의 난이도가 낮아질 전망이다. 현행 SAT에 출제되는 단어는 난이도가 지나치게 높아 대학, 회사에서 일반적으로 쓰이지 않는다는 비판을 지속적으로 받아왔다. 칼리지보드는 이를 전폭적으로 수용해 단어의 난이도를 고등학교, 대학교 수준으로 낮추겠다고 발표했다.

단어의 난이도는 낮아졌지만 읽기와 쓰기, 수학 영역에 출제되는 지문 길이는 길어진다. 이 때문에 학생들은 정답이 있는 부분을 찾아내는 연습보다는 미국 독립선언문, 노예해방 선언 등 칼리지보드가 추천한 필수도서, 문서 등을 읽어 독해력을 향상시켜야 한다.

단순한 문제가 많아 비교적 쉽다는 평가를 받았던 수학 영역에서는 2016년부터 표, 그래프 등 시각자료를 해석하는 문제가 자주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현행 SAT 수학 영역에서는 모든 문제를 풀 때 계산기를 사용할 수 있었지만 뉴SAT는 부분적으로만 계산기 사용이 허용된다. 따라서 학생들은 단순 계산능력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시각자료를 해석하고 논리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마지막은 오답에 대한 감점제도가 사라진다. 현행 SAT는 무분별하게 답을 찍는 학생들을 선별하기 위해 오답을 체크할 시 0.25점을 감점하는 패널티를 부과했다. 하지만 칼리지보드의 기존 의도와는 다르게 이 제도는 학생들에게 부담을 주고, 오히려 자신의 실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게 하는 결과로 이어져 많은 지적을 받았다.

전문 SAT·ACT학원 PSU에듀센터가 발표한대로 뉴SAT시험은 기존 시험과 크게 다르다. 따라서 뉴SAT를 준비하는 학생들은 그에 맞는 최적화된 교재, 학원프로그램을 통해 시험을 준비해야 한다.

 

PSU에듀센터는 뉴SAT의 특징, 특강프로그램, ACT시험과의 차이점 등에 관한 설명회를 오는 6일과 13일 오후 2시 본관에서 진행한다.

설명회 참석 후 현장에서 특강을 등록하는 학생들은 5%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설명회 관련 문의와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http://psuedu.org/)를 방문하거나 대표전화(02-540-2510)로 안내 받을 수 있다.

 

【서울=뉴시스】유희연 기자

lovely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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