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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서 잘 받는 3가지 방법' 공개

작성자
PSU에듀센터
등록일
15.07.11

 

커먼 어플리케이션(Common Application)과 같은 미국대학교 입학원서를 작성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 단연 GPA, SAT, ACT 성적, 그리고 에세이다. 이러한 요소들을 중요하게 평가하는 이유는 이를 토대로 학생들의 학업 능력, 성격 등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추천서(Recommendation Letter)도 이러한 측면에서 중요한 의의를 갖는다. 추천서는 지원자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지원자의 성격, 됨됨이 등을 나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서류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추천서는 언제, 어떻게 받는 것이 좋을까? 미국대학 입시전문 SAT, ACT학원 PSU에듀센터는 '추천서를 잘 받을 수 있는 3가지 방법'이 있다고 조언한다.

 

첫째, 나를 잘 아는 사람에게 추천서를 부탁하는 것이 좋다. 어떤 학생들은 아빠의 친구의 아들의 아는 사람이 유명인이라 그 인맥을 통해 추천서 받기도 한다. 잘못된 방법은 아니지만 그 유명인은 지원하는 학생에 대해 아는 바가 전혀 없기 때문에 상투적인 표현이 가득한 추천서를 작성해 줄 수밖에 없다. 그것보다는 자신의 학교 생활, 성격, 학업에 대한 열정 등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교내 상담 선생님이나 담임 선생님, 또는 자신이 참여하고 있는 동아리 지도 선생님에게 추천서를 부탁하는 것이 더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두 번째는 선생님, 지인들이 추천서를 제대로 작성할 수 있도록 시간을 넉넉하게 확보해 주어야 한다. 간혹 마감일이 코앞으로 다가와서야 선생님을 붙잡고 빨리 추천서를 써달라고 매달리는 학생들이 있다. 선생님들이 학생의 추천서를 써주는 건 의무나 책임 때문이 아니라 호의를 베푸는 일이므로 이런 행동은 굉장히 무책임하고 무례하게 비춰질 수 있다. 극단적인 경우 '저는 이 학생에 대해 잘 모르지만 추천서를 부탁해 작성합니다'라고 적힌 추천서를 받을 수도 있다. 대학교 지원 시 자신의 이미지를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는 추천서를 기대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꾸준히 자신의 목표 대학교 입학 일정을 체크해 대비하는 수고쯤은 감수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추천서를 제출한 후 이를 작성해 준 분들에게 감사의 편지 등을 작성하는 성의를 보여야 한다. 겉으로 보기에는 추천서를 작성하는 일이 별 일 아니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렇지만 그를 작성한 사람은 학생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 위해 자신의 소중한 시간을 투자했을 것이다. 비싸고 좋은 선물이 아니라도 된다. 그저 '추천서 덕분에 목표 대학교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 감사하다'는 내용의 편지를 전달하는 성의만 표해도, 추천서를 작성해 준 선생님을 기쁘게 만들어 줄 수 있을 것이다.

 

케빈 리 PSU에듀센터 이사는 추천서 관련 "많은 학생들이 성적 향상에만 집중하다 보니 추천서의 중요성을 간과하는 일이 발생하기도 한다. 물론 추천서 자체가 합격 여부를 결정한다고는 할 수 없겠으나 입학사정관들이 학생들을 평가하는 중요요소가 되는 것은 사실이다. 따라서 제대로 된 추천서를 받을 수 있도록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미국 대학교 입시 관련 더 자세한 정보는 전문 SAT, ACT학원 PSU에듀센터 입시 컨설팅 관련 설명회를 통해 더 자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설명회 관련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교육상담전화를 이용하면 된다.

 

[이뉴스투데이 이종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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