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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미국약대 & 미국 명문대 간다!

작성자
PSU에듀센터
등록일
18.12.03

약사라는 직업은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고, 더불어 인생에

안정성을 더해주는 직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나만의 글로벌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미국약대 진학을 한 번쯤 꿈꾸셨을 것 같아요.

 

갈수록 치열해지는 국내 취업 시장

그리고 개인의 삶이 보장되는

근무 환경에 대한 욕구는

 인생의 무대를 세계로 넓혀주고 있는데요.

 

실제로 미국 약대를 졸업한 학생들의 진로는

한국 약대를 나온 졸업생보다

외국계 제약회사를 비롯해서 세계적인

 화장품 회사 등에 취업이 유리하여  

다양하고 더욱더 넓은 활동이 가능하다고 해요.

 

그렇다면, 나의 창창한 앞날을 위해

미국약대는 어떻게 진학할 수 있을까요?

 

 

 

메디프렙은 변화하는 해외 입시에 맞춰

1:1 맞춤 컨설팅을 제공해주는 교육기관으로

미국 약/대, 의대, 치대에

화려한 진학 성과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우선 미국약대 과정을 살펴보면

일반적으로 “2+4”라고 해서

학부에서 최소 2년 이상을 수료한 후 PCAT 시험을 치르고,

약대로 진학해서 4년간 공부하면

Doctor of Pharmacy (Pharm D) 학위를 받게 됩니다.  

PharmD 프로그램은 미국에서 약사가 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프로그램으로 4년 동안의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후 미국약사자격시험(NAPLEX)을 치러서

미국 약사 면허를 취득하게 됩니다.

 

 

 

이때

미/국/약/대 과정 중 본과(대학원) Pharm D 과정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Pharmacy College Admission Test (PCAT)이 요구되는데요.

 

PCAT 시험은 일반 학문적 지식과 약학 교육과정에서

필요한 전문지식을 측정하는 시험으로

미국 약학대학원 입학자격을 갖춘

 학생들을 선발하기 위한 시험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약대를 가기 위해서

약학대학입문자격시험(PEET)라는 시험을 치르는데 

매우 힘든 시험으로 많은 학생들이 점수 획득에 힘들어하고

치열한 경쟁률에 경각심을 느끼게 해주는 뉴스를 본 적이 있습니다.

PCAT 역시 이와 비슷한 시험이니 어렵고 많은 준비를 해야겠지요. 

 

PCAT은 미국약학대학 진학 조건에 꼭 필요한 것으로

유학생들에게는 준비에 있어서 낯설고 아무래도

막연한 두려움과 어려움을 느낄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따라서 미국약학대학에 진학하기 위해서 추천해 드리고 싶은 방법 중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6년제 Pharm.D 프로그램으로 진학하는 방법인데요.

 이 프로그램을 ‘0+6’ Entry Direct Program으로 위에서 말한 “2+4”와 달리

약대에 바로 입학하는 것을 말하며,

이때 PCAT 시험은 면제가 된답니다.

유학생의 경우 PCAT 시험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입학 후 성실하게 공부에 집중해 준다면

더 빠르게

미국 약사 면허를 취득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네요.

 

국내에서 대학교를 졸업하거나 졸업예정인 학생들 또는

PEET 시험 준비 등을 해왔던 학생과

이제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학생 등등 학생마다 처한 상황이 다양할 텐데요.

이곳에서는 학생들 각각의 상황에 맞춰서

보다 현실적이고 진학확률이 높은 방법을 제안하고

그에 맞는 약학 대학원을 컨설팅해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6년제 대학에 바로 진학하기 위해서는

학교 내신과 토플과 같은 영어성적이 기본적으로 필요합니다.

토플은 미국대학교에서 수업을 따라갈 수 있는지 측정하는 최소한의 검증 시험으로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 4가지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영어 실력이 부족한 학생들은

뒤처지지는 않을까 걱정도 되실 텐데요.

 

이곳에서는 토플과 같은 어학 과정을 1:1 맞춤뿐 아니라 종합반을 통해서

집중적으로 가르치고 준비시켜주기 때문에

단기간 내에, 원하는 성적과 아울러서 실력 향상도 기대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미국약대 전문 컨설턴트가 상주하여

맞춤형 진학 상담이 주기적으로 제공됩니다.

컨설팅을 통해서 이미 미국약학대학 등에 합격한 학생들 중에는

국내에서 공부한 학생들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공부를 했던 학생들도 있을 텐데요 

 

 

미국약대 입학 후 전공 필수과목인

화학, 생물, 유기화학, 작문 등의 과목을 100% 영어로 수업 제공하여

미국약학대학 교과과정과 동일한 프로그램을

실제 수업과 같은 방식으로 선행해 본 다면,

합격한 대학에 적응력을 더욱 높일 수 있게 되어,

나중에 취업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GPA 관리도 훨씬 수월하게 시작할 수 있게 될 것이라 확신이 듭니다.

 

 

 

또, 미국 명문대에 지원할 때 학교 선생님으로부터

추천서 받는 것이 가장 힘들고 부탁하기도 어렵다 하는데요

이런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도움도 받을 수 있고,  

자신의 장점을 어필 하기 위한 인터뷰 준비를 비롯해서

의학관련 소논문 작성, 의료 봉사활동, 의료 관련 인턴쉽 등

다양한 교외 활동도 학생이 처한 상황에 맞춰서

컨설팅도 이뤄진다고 하니

관심 있었던 학생들은 미국약대에 꼭 도전해 보시기를 바래요

 

미국약대나 치대 의대 공부만큼 

전 세계적으로 STEM 관련 전공과 교육에

더욱 집중하고 육성 하고 있는데요.

 

여기서 STEM이란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Mathematics 관련

과목 및 전공을 의미합니다.

미국대학교에서는 의료 관련 전공뿐만 아니라

STEM을 더욱 활성화하여, 유학생들에게도

미국을 비롯한 해외 취업 기회를 주고 있는데요

 

 

 

어떤 기회냐면,

미국 이민국에 따르면 2016년 3월 11일부터

미국 대학교에서 STEM 계열과 일부 의료 관련 학과를 졸업한 유학생들에게

기존 1년의 Optional Practical Training(OPT) 취업 기회를

2년 더 연장하여 학생비자(F-1)신분으로도

최대 3년간 미국 내에서 일할 수 있게 지원 받을 수 있는 기회랍니다.   

 

이는 OPT 취업기간 동안 취업 비자와 영주권

취득 기회로 확대 될 수 있어서 보다 안정적으로

미국 내에서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뜻하는데요.

 

즉, STEM 전공을 선택한 유학생들에게 취업이 훨씬 가능성 높아지게 되고,

이어서 취업비자와 영주권 신청 시

가산점을 받을 수 있는 기회까지 잡을 수 있게 되는 겁니다.  

 

 

 

모든 학생들이 약대만 희망하고 갈 수는 없기에

넓은 세상에서 

학생마다의 꿈을 펼치기 위해

메디프렙에서 진지한 이야기 나눠 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혹시, 더 궁금하신 점은

주기적으로 개최되는 입학 설명회를

직접 참관하시거나 문의해보시길 바랄게요.

 

 

http://medipre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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